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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씀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사랑하는 안심교회 우리 성도님!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가정과 모든 일터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한 주의 종이 안심교회 목회자로 사역한지가 금년이 만 41년이 되는군요.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세의 시대가 다하니 여호수아를 세워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이 우리 교회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금년에도 하나님이 맡겨 주신 목회자로서 최선을 다하여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바울사도의 최후의 고백처럼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를 명심하겠습니다.

우리 성도님도 언제나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가 맺도록, 예배, 말씀, 교제, 섬김, 기도, 증거의 수레바퀴의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에도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라며, 모든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011

대구 안심교회 목양실에서 담임목사 권 경 찬